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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블로그질을 하러 돌아오다 0

뭐 블로그질하러 돌아옴
아직 쌈질하나 모르겠네

국제시장을 안본 이유라고 하는 어떤 사람의 글을 보자니.... 14

기성세대는 물질적 성과로 자만하지 말고 國家價値 퇴보에 자괴감 느껴야

국제시장의 배경이 되는 시대는 대한민국이 건국과정에서 이룩된 기존의 민주주의 국가제도를 하나하나 무너뜨려 오늘날의 불평등사회로 바꿔오던 기간이었다. 그 세월동안 살아왔던 기성세대는 민주사회를 말아먹은 장본인들이었다.

국제시장의 배경이 되는 시기는 1950~1980년대가 Main이라고 알고 있다.

자 저 시기가 어떤 시기인가??

저 시기를 산 사람들이 어째서 민주사회를 말아먹은 장본인이 될 수 있는가?

트랙백의 글쓴이는 처음 시작부터 대단히 망가진 발상을 하고 있다.


초기의 민주사회가 불평등사회로 바뀐 것에 대해 진보라는 자들이 큰소리칠 자격이 없는 것은 그들이 그 과정의 가장 큰 협력자이었기 때문이다
.


자 초기의 민주사회를 글쓴이는 언제로 잡고 있는지 모르겠다.

일본강점기???? 조선시대????

글로 봐서는 아무래도 자유당 초기를 말하지 싶다.(설마 미군정기를 민주시대라고 보진 않겠지..)

그때가 왜 민주사회인지는 모르겠다. 남로당이 있어서인가??


대표적인 국민기회균등파괴는 중고교평준화와 한글전용이었다
. 이것은 진보라는 자들이 주도하고 보수기득권은 못이기는 척 따른 것이다. 가진 것이나 배경 아무것도 없는 집안의 아이라도 오직공부만 열심히 하면 공립의 영재학교에서 길러주는 제도를 없앴다.

음 이제 보니 이분은 사다리를 걷어찬 노무현대통령을 욕하고 싶었나보다.
근데 국제시장의 배경은 노무현과 관계가 없자나!!
그럼 저 위의 글은 뭔 의미인가??
도대체 앞뒤가 맞지 않는 말들이다.


조선시대와 달리 국민 모두가
知的언어를 배우고 사용할 수 있었던 시대도 얼마안가 단절되고 말았다

점점 글은 산으로 간다.
요즘은 학생들에게 한글을 안가르치나?? 이 글쓴이를 보면 국어교육은 잘 안되는 거 같다.
어쨌건 한글로 이런 똥도 쌀 수 있는데 국민 모두가 지적(왜 여기서 굳이 한자를 사용했을까?) 언어를 배우고 사용하던 시대가 단절되었다는 말은.....정말이지 naver 


자기들은 윗세대가 이뤄놓은 민주제도의 혜택 속에서 당장 가진 것은 없어도 노력과 능력만 있으면 삶을 개척할 기회를 가졌지만 자기들이 누린 민주제도를 말아먹어 노력을 해도 앞길이 보이지 않는 세상을 만든 것을 기성세대들은 과연 功致辭할수 있을까. 그렇다면 모아둔 재산을 물려줄 자식에게나 할 것이지 기회를 박탈당한 다른 젊은이들 앞에서 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국제시장은 민주주의 기회균등의 국가에서 국민기만적인 봉건주의 신분사회의 국가로 몰락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기에 그 괴로운 과정을 굳이 보고 싶지 않았던 것이었다.

트랙백의 글을 쓴 이가 이런 똥도 쌀 수 있는게 욕하는 사람들 덕분이라는 것도 모르는 우둔한 종자에게 건배를...
공치사는 왜 한자로 썼는지 이해가 안간다.
자기도 욕먹을 거 아는지 댓글을 닫았길래 트랙백함

사진도 걸려있어서 욕하면 고소당할까봐 욕은 안함....ㅋㅋㅋㅋ 


블로그질 하면서 이해 안되는것...댓글은 왜 삭제하고 막는가? 12

http://speculum57.egloos.com/1018206

고경죄...고향이 경상도라 죄송합니다...란다...라는 사람의 블로그에 고박정희대통령의 혈서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좌파에서 박정희를 친일파로 몰아가는 가장 대표적인 사항 중 하나인데...

이에 대해 반론도 만만치 않은 상황인데...

딱하니 "이게 진실임. 님들 내말 믿으셈"이라고 글을 하나 싸제끼셨더라.

댓글을 달았는데....반론글 적힌 곳 주소랑 뭐 그런 거 있었을 거다.

자기가 맞음....다 검토했당께~하면서 댓글 달리고 그럼 믿고 싶은 거 믿으3....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다시 보니 댓글 닫음....

뭐 다른 글에서 극딜당하고 멘붕 후 정신슨리하고 싶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다.

한자봇도 그렇고 이글루스에서 활동하는 애들은 왜 댓글을 차단하고 삭제하는 것인가??

2MB가 소통 안한다고 맨날 존나게 까더니

지들은 무슨 소통이야 지들 싸고 싶은 것만 싸고 있으면서....

옛날 중궈도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존나 극딜 당할때 그냥 도망갔었지....

그래놓고 소통은 개뿔....

지들 듣고 싶은 이야기 믿고 싶은 이야기만 보고 들으니 병신 소리 듣고

민주당이 병신 되는 거지....

생체 시스템에 침투하여 그것을 파괴시키는.... 2


하나의 생체시스템이 있다.

그 안에서 생산-소비-재생산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그런데 그런 시스템에 뭔가 계획되지 않은 것이 끼어들어서 그 시스템의 자원을 소비하기 시작한다면??

계획은 어긋나고 생체시스템 자체가 붕괴되어 버린다.

설국열차를 보고 나서 계속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이 이런 생각이었다.

윌포드는 자체적으로 생존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고 우연이건 아니건 그 시스템(설국열차)가 인류를 생존할 수 있게 했다.

영화에는 안나오지만 내용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도 살겠다고 이 열차의 꼬리칸에 무임승차하게 된다.

그대로 놔두면 열차의 생존시스템은 파괴된다.

어떤 선택이 옳은 것인가?

윌포드가 정말 극단적인 이상주의자였다면...(철덕으로써) 꼬리칸의 사람들을 전부 죽였어야 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미 소모되어 여분이 없게된 부품이 생긴 이유도...이 꼬리칸 사람들 때문일거다. 열차가 끌게 되는 하중이 늘게되었으니...)

대를 위해 소가 희생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다른 사람이 희생되어야 한다는 것도 옳지 않다.

하지만 내가 어떤 권리를 누리기 위해서 댓가를 지불했는데 그 권리를 다른 사람때문에 빼앗기는 것도 싫다.

하지만 그 '小'라는 것은 자신과 동등한 의무가 권리를 가진 주체를 말하는 것이 아닐까?

앞칸의 사람들은 여러가지로(티켓값-열차제작비용, 노동력 기타) 공헌을 하고 그 덕분에 생존이라는 권리를 누리게 되었다.

쉽게 생각하면 우리가 영화에서 앞칸을 위해 희생되는 사람들로 봤던 꼬리칸 사람들은 그 대를 위해 희생되는 '小'가 아니라는 말이다.

꼬리칸의 사람들은 윌포드의 시스템에 기생하는 바이러스, 그 자체다.

그렇게 보면 설국열차는 전혀 반대의 영화가 되어버린다.

바이러스에 침식당해 죽어버린....인류의 희망....

바이러스 덕분에 인류는 멸망했습니다. ^오^

무슨 설국열차가 계급투쟁이고 지랄이고 하는데...

영화를 볼때 꼬리칸의 사람들이 무엇을 착취당한단 말인가?

보스턴 교향악단의 바이올리니스트????

그들은 노동력을 제공하고 단백질 블록을 제공받는 것도 아니고...

식과 주를 위해 댓가를 제공하고 있지도 않다.

아이들을 빼았긴다고?

타지 않았다면 빼았길 일도 없었겠지.

매트릭스에서 스미스가 인간은 바이러스와 같다고 하는 것처럼....

꼬리칸에 탑승한 사람들은 어떤 생산적인 행위 없이 그저 소비만 한다. 그리고 무상으로 제공되는 생존만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결국 그 시스템 전체를 뒤집어서 시스템을 말아먹어 버렸다는 결론이....

음.....

이 영화 좌좀들을 일깨우기 위한 영화였을지도 모르겠다....

기승전병....이 되어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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